윈도우11 설정 창 없이 PC 초기화, 가장 안전한 4가지 방법
목차
- 왜 설정 없이 초기화가 필요한가
- 초기화 전 필수 체크리스트
- 방법 1. 고급 시작(WinRE)에서 초기화
- 방법 2. 명령어(systemreset)로 초기화
- 방법 3. 설치 USB·복구 드라이브로 초기화
- 방법 4. 안전 모드 진입 후 초기화
- 초기화 옵션 비교(파일 유지 vs 제거, 클라우드 vs 로컬)
- 잘 안될 때 빠른 해결 팁
- 초기화 후 바로 할 일
- FAQ
- 참고/출처
왜 설정 없이 초기화가 필요한가
Windows 11에서 설정 앱(Settings)이 매우 늦게 뜨거나 아예 안 열리는 증상은 드물지 않습니다. 원인은 손상된 시스템 파일, 누적 업데이트 충돌, 디스크 오류, 프로필 손상 등으로 다양합니다. 이런 경우에도 설정 창 없이 PC 초기화(Reset this PC)를 진행할 수 있는 공식 경로가 몇 가지 존재합니다. 아래 4가지 방법만 숙지하면, 설정 앱이 먹통이어도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.
초기화 전 필수 체크리스트
- 데이터 백업: 문서·사진·바탕화면·다운로드·작업 파일을 외장 드라이브/클라우드에 백업.
- BitLocker/장치 암호화: 켜져 있다면 복구 키 확인·보관(초기화 중 또는 재부팅 중 요구될 수 있음).
- 전원: 노트북은 어댑터 연결, 데스크톱은 정전 위험 최소화.
- 계정 정보: Microsoft 계정, Wi‑Fi 암호, 필수 앱의 재설치 계정/라이선스 확인.
방법 1. 고급 시작(WinRE)에서 초기화
-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시작 → 전원 → 다시 시작을 클릭하여 Windows 복구 환경(WinRE)으로 진입합니다.
문제 해결 → 이 PC 초기화
를 선택합니다.- 개인 파일 유지 또는 모두 제거 중 원하는 옵션을 고릅니다.
- 클라우드 다운로드 또는 로컬 다시 설치를 선택하고 안내에 따라 진행합니다.
설정 앱을 쓰지 않고 초기화로 들어가는 가장 표준적인 절차입니다.
방법 2. 명령어(systemreset
)로 초기화
- 시작 메뉴에서
cmd
또는Windows Powershell
을 찾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. - 아래 명령을 입력합니다:
systemreset
- “이 PC 초기화” 마법사가 바로 열리면 안내에 따라 초기화를 진행합니다.
참고: 예전에는 systemreset -factoryreset
스위치가 소개되곤 했지만, Windows 11 최신 빌드에서는 옵션이 인식되지 않거나 동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옵션 없이 systemreset
만 실행하는 것이 가장 호환성이 좋습니다. 만약 창이 뜨지 않거나 오류가 난다면 방법 1(WinRE)로 진행하세요.
방법 3. 설치 USB·복구 드라이브로 초기화
- Windows 11 설치 미디어를 만들어 USB로 부팅합니다.
- 설치 화면에서 지금 설치 대신 컴퓨터 복구를 선택합니다.
문제 해결 → 이 PC 초기화
를 선택하여 초기화를 진행합니다.
설정 앱이 완전히 먹통이거나 Windows 자체가 불안정한 경우, 설치 USB 또는 복구 드라이브가 가장 확실합니다.
방법 4. 안전 모드 진입 후 초기화
- Shift + 다시 시작으로 WinRE 진입 →
문제 해결 → 고급 옵션 → 시작 설정 → 다시 시작
- 재부팅 후 목록에서 안전 모드를 선택합니다.
- 안전 모드에서
systemreset
을 실행하거나, WinRE 초기화를 재시도합니다.
드라이버 충돌·서비스 문제로 정상 부팅이 불가할 때 유용합니다.
초기화 옵션 비교(간단 정리)
- 개인 파일 유지: 사용자 폴더의 문서·사진 등은 유지, 앱/설정은 초기화. 문제 원인이 앱/설정일 때 적합.
- 모두 제거: 전체 초기화. 중고 양도·심각한 손상 시 권장. 진행 전 백업 필수.
- 클라우드 다운로드: 최신 이미지 다운로드 후 재설치. 네트워크 필요, 상대적으로 깨끗한 복구.
- 로컬 다시 설치: 기기 내 이미지로 재설치. 인터넷 불가 환경에서 빠르게 가능.
잘 안될 때 빠른 해결 팁
- Shift+다시 시작이 안 먹을 때: 전원 버튼으로 연속 2~3회 강제 종료하여 자동 복구 모드(WinRE) 진입을 유도.
- BitLocker 키 요구: Microsoft 계정의 디바이스 페이지 → BitLocker 복구 키에서 확인 가능.
- 명령 실행 불가: 관리자 권한으로 다시 시도하거나, 설치 USB 부팅 후 컴퓨터 복구 경로 이용.
- 네트워크 느림: 클라우드 다운로드가 오래 걸리면 로컬 다시 설치를 선택.
초기화 후 바로 할 일
- Windows Update 전체 적용 후 재부팅 1~2회.
- 제조사 홈페이지/앱에서 칩셋·그래픽·무선랜 등 드라이버 업데이트.
- 백업해 둔 데이터 복원 & 주력 앱 재설치(브라우저, 오피스, 메신저 등).
- 필요 시 복원 지점(시스템 보호) 활성화로 다음 문제 대비.
FAQ
Q1. 시작 메뉴도 잘 안 떠요. 어떤 방법이 가장 빠른가요?
A. 바로 방법 3(설치 USB/복구 드라이브)를 권장합니다. 부팅만 된다면 WinRE에서 초기화 메뉴로 갈 수 있습니다.
Q2. 개인 파일 유지를 선택했는데 앱은 사라졌어요.
A. 정상입니다. 초기화는 앱과 설정을 재설정합니다. 데이터는 유지되지만 앱은 재설치해야 합니다.
Q3. 명령어 systemreset -factoryreset
이 안 먹어요.
A. 최신 Windows 11에서는 해당 스위치가 동작하지 않거나 문서화되지 않았습니다. systemreset
만 실행하거나, WinRE로 진행하세요.
참고/출처
- Recovery options in Windows (Microsoft 공식 가이드)
- Windows Recovery Environment(WinRE) 안내
- Recovery Drive(복구 드라이브) 만들기
- Windows 11 설치 미디어/ISO 다운로드
요약 & 댓글
추천 순서: 명령어(systemreset) → Shift+다시 시작(WinRE) → 설치 USB/복구 드라이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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